iM증권 이름을 내세운 사칭 투자 권유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회사 이름을 내세운 채팅방이나 앱에서 입금을 요구하면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합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바로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계좌에 돈이 남아 있을 때 움직일수록 돌려받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아이엠증권 이름은 어떻게 쓰이나요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은 iM금융그룹 계열 국내 증권사입니다. 사기범은 이렇게 잘 알려진 이름을 빌려 믿음을 삽니다.
보도와 공지로 확인된 내용
- 하이투자증권은 2024년 8월 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그룹 CI·사명 통일 방침에 따라 사명을 iM증권으로 변경했다. — 이투데이
- iM증권은 한양증권 등과 함께 자사 홈페이지에 회사 사칭 사기 주의 안내문을 공지한 국내 증권사 12곳 가운데 하나로 보도됐다. — 데일리안
- 같은 보도는 유령회사의 그룹 로고 무단 도용, 애널리스트·대표 등 임직원 사칭 불법 리딩방, 회사 홈페이지를 흉내 낸 피싱사이트 사례를 소개했다. — 데일리안
- 금융감독원은 2026년 1월 유명 증권사 직원 사칭, AI 딥페이크로 실존 전문가 행세, 가짜 주식거래 앱 설치 유도 등 불법 리딩방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 서울경제
진짜 iM증권 쪽 연락인지 확인하는 법
- 공식 연락처로 직접 확인: iM증권의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 그 사람이나 상품이 실제로 있는지 묻습니다. 상대가 알려 준 번호나 링크는 쓰지 않습니다.
- 앱은 공식 경로로만: 채팅방에서 받은 링크나 APK 파일로 설치한 앱이면 거래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 설치를 권하는 업체와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 입금 계좌 명의: 회사 이름이 아닌 개인이나 다른 법인 명의 계좌로 보내라고 하면 멈춥니다.
- 등록 업체 조회: 일대일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곳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입니다. 파인(fine.fss.or.kr)에서 조회합니다.
- 일대일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곳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입니다. 파인(fine.fss.or.kr)에서 조회합니다.
- 수익을 보장하거나 손실을 메워 주겠다는 약속은 불법 업체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리딩방 사기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 단계 | 흔히 보고된 방식 |
|---|---|
| 접근 | 오픈채팅, 네이버 밴드, 문자, 유명 투자자 영상 댓글의 링크로 리딩방에 모읍니다. |
| 믿게 만들기 | 무료 강의와 종목 추천, 소액 수익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
| 앱·사이트 | 진짜 증권사처럼 보이는 앱이나 HTS를 깔게 하고 기관계좌·비상장 주식을 내세웁니다. |
| 출금 거절 | 출금하려면 세금, 수수료, 보증금을 먼저 내라고 합니다. |
이미 돈을 보냈다면 어떻게 하나요
- 추가 입금 중단 출금하려면 세금, 수수료, 보증금, 추가 배정 대금을 먼저 내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습니다.
- 지급정지 요청 112나 돈을 보낸 금융회사 콜센터에 바로 연락합니다. 전화로 신청했다면 3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 자료 저장 상대와 나눈 대화, 앱·사이트 화면과 주소, 입금 계좌와 내역을 방에서 나오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저장합니다.
- 신고 경찰 112에 신고하고 금융감독원 1332에도 알립니다. 상담은 1394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사기 계좌에 돈이 남아 있으면 지급정지와 피해구제 신청으로 돌려받습니다.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인이나 범인이 확인되면 재산을 찾아 가압류한 뒤 배상명령이나 민사 소송으로 받아 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빠져나가므로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딩방에서 준 앱에 수익이 찍혀 있으면 믿어도 되나요?
가짜 앱은 보유 주식과 수익을 실제처럼 보여 줍니다. 출금하려면 돈을 더 내라고 하면 화면을 저장하고 지급정지부터 요청합니다.
아이엠증권에서 직접 투자방을 운영하나요?
채팅방에서 아이엠증권 직원이나 대표를 자처해도 그것만으로 진짜라고 볼 수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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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료
- 이투데이 — 하이투자증권, iM증권으로 사명 변경…"함께 하는 미래" (2024. 8.)
- 데일리안 — 증권사·유관기관 사칭 사기 확산…시장 불안의 그림자 (2024. 12. 17.)
- 서울경제 — 국내 증시 활황에…금감원 "불법 리딩방 주의" (2026. 1. 26.)
- 금융감독원 — 주식 리딩방 소비자경보 (2021. 5. 25.)
- 금융감독원 — 가짜 주식거래 앱 설치 유도 금융투자 사기 주의 (2024.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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