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금융회사나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자산을 보호해야 한다며 특정 계좌로 이체하게 하거나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게 합니다. 일단 전화를 끊고 공식 번호로 직접 다시 확인합니다. 돈을 보냈다면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바로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지금 내가 할 일 찾기
돈을 보냈다면 빠져나가기 전에 지급정지부터 요청해야 합니다. 네 가지만 고르면 먼저 할 일을 바로 보여 드립니다.
입력값은 신청 버튼을 누를 때만 보냅니다.
어떤 사칭이 있나요
| 사칭 대상 | 수법 |
|---|---|
| 금융회사·금융감독원 | 자산을 보호해야 한다며 특정 계좌로 이체를 요구합니다. 유출 보상이나 대환대출을 내세워 기존 대출을 먼저 갚으라며 사기범 계좌로 보내게 하기도 합니다. |
| 대출 상담 | 신용점수 상향이나 보증료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합니다. 대출신청서 작성이나 보안점검을 이유로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게 합니다. |
| 공공기관 직원 | 나라장터의 계약 정보를 보고 담당자처럼 접근해 금융상품 가입을 권하거나, 위조한 명함과 구매확약서로 물품 대납을 유도합니다. |
| 유명인·금융기관 직원 | 유명 유튜버나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하고 가짜 공문서를 보여 주며 가상자산 투자를 권합니다. |
진짜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 통화를 끊고 해당 기관의 공식 연락처로 직접 전화합니다. 상대방이 알려 준 번호로 걸지 않습니다.
- 문자의 주소를 누르지 않고, 안내받은 앱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 공문서나 명함을 보내 왔다면 위조되었을 수 있으니 기관에 직접 확인합니다.
- 대출을 받으려면 먼저 입금하라는 말은 의심합니다.
피해가 생겼다면 어디에 알리나요
| 상황 | 연락처 |
|---|---|
| 돈을 보냈을 때 | 112 또는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 요청 |
| 피해가 의심될 때 |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1394 상담 |
| 금융 상담 | 금융감독원 1332 |
| 공무원 사칭 물품 대납 | 경찰 112 |
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112 등으로 접수된 신고를 상담하고 계좌 지급정지, 소액결제 차단, 악성 앱 삭제 등을 처리합니다.
내 명의로 더 큰 피해가 나지 않게 하려면요
- 안심차단서비스: 여신거래, 비대면 계좌개설, 오픈뱅킹을 미리 막아 둘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파인에 등록하면 신규 계좌개설과 카드발급이 제한됩니다.
신분증이나 앱 권한을 넘겼다면 이 조치와 지급정지를 함께 합니다. 내 명의로 대출이 실행되었다면 금융회사에 바로 알립니다.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금융회사·기관 사칭으로 계좌이체를 한 경우 피해구제 신청으로 지급정지와 환급 절차를 밟습니다. 돌려받는 금액은 정지된 계좌에 남은 돈에 달려 있습니다. 환급 절차와 배상명령 보기
자주 묻는 질문
금감원 직원이 내 자산을 안전한 계좌로 옮기라고 합니다.
금융위원회가 경고한 사칭 수법입니다. 이체하지 말고 전화를 끊은 뒤 1332나 금융회사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합니다.
앱을 깔아 버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원격제어 앱일 수 있습니다. 112나 1394에 바로 연락해 악성 앱 삭제와 지급정지 안내를 받습니다.
내 상황에서 할 일, 변호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지금 적지 않아도 됩니다.
바로 통화: 1551-8851
근거 자료
- 금융위원회 — 소비자경보 2026-26호 (2026. 10. 6.)
- 조달청 — 공공기관 사칭범죄 대응방법 (2025. 11. 10.)
- 경찰청 — 불법 투자리딩방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2024. 5. 17.)
- 경찰청 —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2025. 10. 15.)
법령과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