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주식리딩방사기 피해는 배우자가 몰라도 본인이 직접 112나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를 내 돌려받는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락받을 번호와 서류 받을 곳을 미리 정해 두면 됩니다.
배우자가 모르게 정리하고 싶다면 순서를 지키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돈을 보낸 은행과 112에 지급정지를 요청하는 일, 대화와 입금 내역을 저장하는 일, 경찰에 신고하는 일은 모두 본인 명의 휴대폰과 계좌로 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동의나 동행이 필요한 절차가 아닙니다.
고민하는 동안 사기 계좌의 돈은 다른 계좌로 옮겨집니다. 계좌에 돈이 남아 있을 때 묶어야 피해구제 절차로 돌려받을 수 있으니, 배우자에게 언제 말할지는 지급정지를 요청한 뒤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주식리딩방사기 피해로 대출이나 카드빚이 생겼다면 돌려받는 절차와 별도로 빚을 정리하는 방법도 함께 봅니다. 입금 내역과 경찰 신고 접수증처럼 사기 피해로 생긴 빚이라는 자료를 모아 두면 이후 개인회생이나 채무조정을 검토할 때 쓸 수 있습니다.
| 유형 | 수법 |
|---|---|
| 증권사 직원 사칭 | 코스피·코스닥 활황을 내세워 유명 증권사 직원을 사칭하고, 고급 정보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링크로 단체 채팅방에 들어오게 합니다. AI 딥페이크로 실존 인물처럼 행세해 의심을 막기도 합니다. |
| 바람잡이 채팅방 | SNS 광고로 주식 공부를 하자며 단체대화방에 초대합니다. 바람잡이 계정이 가짜 성공 사례를 올리고, 나에게만 특별한 기회를 주는 것처럼 허위 거래소 사이트에 가입시킵니다. |
| 해외 소형주 띄우기 | 스레드 같은 SNS 정보글로 텔레그램 비공개 채팅방에 불러 처음 1~4회는 소액 수익을 맛보게 합니다. 회원들이 한꺼번에 사들여 해외 소형주 주가가 오르면 자기 주식을 팔고 사라집니다. |
금감원 제보를 바탕으로 서울경찰청이 해외 금융회사 'J'사를 사칭한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조직원 54명을 검거한 일도 있습니다. 피해액은 약 190억 원이었고, 금감원은 경찰과 공조해 대규모 해외 리딩방 조직을 적발한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피해자의 제보가 수사로 이어진 것이니 피해를 알았다면 바로 알립니다.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은 재화나 용역 거래를 가장한 사기를 지급정지 대상에서 뺍니다. 리딩방 사기는 주식 매매라는 형식이 있어, 돈이 어떤 방식으로 넘어갔는지에 따라 적용 여부가 갈립니다. 그래도 먼저 요청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거래정지는 계좌의 입출금을 막는 조치이고, 돈을 돌려받는 절차는 따로 진행합니다. 돈이 묶여 있는 동안 고소, 상대방 재산 추적과 가압류, 형사 재판의 배상명령이나 민사 소송으로 회수를 이어 갑니다. 환급 절차와 배상명령 보기
리딩방 전반의 수법은 투자사기·리딩방 사기에서, 코인 리딩방은 코인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급정지 요청, 피해구제신청서 제출, 경찰 신고는 모두 본인 명의 휴대폰과 계좌로 직접 할 수 있는 절차입니다. 연락받을 번호와 서류 받을 장소를 미리 정해 알려 두십시오.
변호사법 제26조는 변호사가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지 못하게 정하고 있습니다. 연락 방법과 시간도 상담할 때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새 대출로 메우기보다 지급정지와 피해구제로 남은 돈을 먼저 붙잡으십시오. 원금을 찾아 주겠다며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는 연락에도 돈을 보내지 않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금감원이 알린 사례에서는 초반 1~4회 소액 수익을 경험하게 한 뒤, 투자금이 커지자 주식을 팔고 사라졌습니다. 파인에서 등록 업체인지 확인하고, 이미 입금했다면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송사를 시작하는 고충을 알기에 끝까지 의뢰인의 곁에 있겠습니다.
금융사기 · 코인 분쟁 · 조직범죄

문제 앞에 혼자 서게 하지 않겠습니다.
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 · 재산범죄
기다리는 동안에도 돈은 빠져나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금 적지 않아도 됩니다.
법령과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