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돕기 위한 안내이며, 실제 바이오메트로 및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무관합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바이오메트로는 혈액으로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진단 기기를 개발하는 실제 회사로, 2022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한다고 보도됐지만 상장됐다는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회사가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하거나 사기와 관련됐다는 자료는 없습니다. 이 이름으로 앱 설치나 입금을 권유받았다면 공식 연락처로 직접 확인하고, 이미 돈을 보냈다면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바이오메트로' 이름으로 권유받았다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공식 연락처로 직접 확인: 바이오메트로의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 그 사람이나 상품이 실제로 있는지 묻습니다. 상대가 알려 준 번호나 링크는 쓰지 않습니다.
앱은 공식 경로로만: 채팅방에서 받은 링크나 APK 파일로 설치한 앱이면 거래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 설치를 권하는 업체와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입금 계좌 명의: 회사 이름이 아닌 개인이나 다른 법인 명의 계좌로 보내라고 하면 멈춥니다.
등록 업체 조회: 일대일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곳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입니다. 파인(fine.fss.or.kr)에서 조회합니다.
일대일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곳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입니다. 파인(fine.fss.or.kr)에서 조회합니다.
수익을 보장하거나 손실을 메워 주겠다는 약속은 불법 업체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참고할 내용
바이오메트로는 혈액으로 질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진단 기기를 만드는 회사로, 2022년 9월 2023년 상반기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팜뉴스
바이오메트로는 2026년 10월 전기화학발광(ECL) 기반 체외진단기술 등 바이오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치료제 연구·체외진단 분야 연구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코리아
다른 사례로, 금융감독원은 2026년 9월 7일 소비자경보를 내고 무인가 업체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처럼 금융회사로 보이는 이름을 쓰며 비상장주식을 비싼 값에 판 사례를 소개했다. — 메트로신문
금융감독원은 객관적인 근거 없이 구체적인 상장 일정이나 고수익을 장담하는 투자 권유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메트로신문
같은 경보에서 금융감독원은 '상장 임박'이라는 권유를 받으면 상장주관사 선정과 상장예비심사 청구 여부를 직접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 파이낸셜뉴스
리딩방 사기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단계
흔히 보고된 방식
접근
오픈채팅, 네이버 밴드, 문자, 유명 투자자 영상 댓글의 링크로 리딩방에 모읍니다.
믿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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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사이트
진짜 증권사처럼 보이는 앱이나 HTS를 깔게 하고 기관계좌·비상장 주식을 내세웁니다.
출금 거절
출금하려면 세금, 수수료, 보증금을 먼저 내라고 합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어떻게 하나요
추가 입금 중단 출금하려면 세금, 수수료, 보증금, 추가 배정 대금을 먼저 내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습니다.
지급정지 요청 112나 돈을 보낸 금융회사 콜센터에 바로 연락합니다. 전화로 신청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자료 저장 상대와 나눈 대화, 앱·사이트 화면과 주소, 입금 계좌와 내역을 방에서 나오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저장합니다.
신고 경찰 112에 신고하고 금융감독원 1332에도 알립니다. 상담은 1394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먼저 지급정지로 계좌에 남은 돈을 묶고, 피해구제 신청으로 돌려받습니다. 남은 돈이 부족하면 돈이 흘러간 계좌 명의인을 상대로 가압류와 소송을 검토합니다. 움직이는 시점이 빠를수록 회수 가능성이 큽니다.